선수, 감독 포함 최악은 이고르 투도르였다.
일단 잔류를 했지만 감독이 3명이나 오는 촌극 속에서 21세기 들어 최악의 시즌을 보낸 건 되짚어봐야 할 문제였다.
그 중 최악은 투도르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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