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하반기부터 청년 재무상담을 제도화하기로 하면서 청년 금융정책을 상품 지원 중심에서 통합관리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사업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청년 금융정책은 청년도약계좌, 햇살론유스 등 정책금융 상품과 금융교육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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