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사업장에서 화재와 유독가스 누출이 발생해 직원 7명이 병원으로 이송, 공장 내 직원 수천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곧바로 진화됐고 생산 차질은 없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추가 사고 가능성에 대비해 M15 공장과 M15X 공장 내 전 직원 3600명을 대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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