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맞벌이 가정의 가중되는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완화하고 틈새 보육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 6월1일부터 시립자이시그니처어린이집에서 ‘언제나 어린이집’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가정 양육 가구는 물론, 현재 다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재원 중인 아동이라도 긴급 상황 시 언제든 중복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을 가리지 않고 연중 365일 24시간 상시 가동 체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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