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강업계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 돌입했다.
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사는 이달 초 상견례를 갖고 올해 임단협 교섭을 시작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철강사들이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에 직면한 상황에서 올해 임단협은 예년보다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며 "임금 문제뿐 아니라 원·하청 교섭 문제까지 겹치면서 협상 과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