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정부 추경 편성 기조에 맞춰 고유가·고물가 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교육격차 해소 및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등을 통해 민생을 안정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태훈 부교육감은 "이번 추경안은 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학교 현장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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