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팀 기반 FPS ‘더 파이널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온라인 시리즈(The Grand Major Online Series, TGM)’ APAC 리그 첫 번째 사이클에서 중국 팀 ‘킹제로(KINGZERO)’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5월 30일 진행된 APAC 첫 사이클 TOP8 결승전에는 한국의 ‘하이부’, ‘에이스 스커미셔’, 중국의 ‘킹제로’, ‘DRG’, ‘4AM’, 일본의 ‘마메’, 한국·호주 연합팀 ‘목화솜’, 호주의 ‘위켄드 앳 버니’ 등 총 8개 팀이 참가했다.
결승전은 ‘포춘 스타디움’에서 진행됐으며 ‘목화솜’, ‘DRG’, ‘킹제로’, ‘하이부’가 맞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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