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 딸 이채원으로 기억해달라” 광주 여고생 유족, 장윤기 엄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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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 딸 이채원으로 기억해달라” 광주 여고생 유족, 장윤기 엄벌 촉구

고(故) 이채원 양의 유가족이 피해자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가해자 장윤기(23)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유족과 광주전남추모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오는 22일 이양의 49재를 봉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양은 5월5일 0시11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거리에서 귀가하던 중 장윤기가 휘두른 흉기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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