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중국 수출길 넓어진다…등록절차 개선·품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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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중국 수출길 넓어진다…등록절차 개선·품목 확대

중국에 식품을 수출하는 우리나라 업체의 등록 절차가 개선되고 고기 성분이 들어간 라면의 수출이 허용되는 등 K푸드의 중국 수출길이 넓어진다.

한중 식품안전협력위원회에서는 중국 수출 업체 등록, 고기 성분 함유 라면의 중국 수출 등이 논의됐다고 식약처가 전했다.

이와 관련해 식품안전정보원은 중국 해관총서가 지난 3월 발표한 '수입식품 해외생산기업 등록규정 시행 공고'의 세부 개정 내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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