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베테랑 불펜 투수 김강률(38)이 퓨처스리그 4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1군 복귀 청신호를 켰다.
김강률은 1일 경기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상무 야구단과의 2군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무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강률은 지난달 22일 롯데 자이언츠와 2군 경기를 통해 8개월 만에 실전 무대에 나선 뒤 최근 4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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