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SKT 완전 자회사 확정···“합병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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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SKT 완전 자회사 확정···“합병 계획 없다”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의 완전 자회사로 확정됐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달 29일 포괄적 주식교환을 완료, SK브로드밴드 지분 100%를 확보했다.

SK텔레콤의 기존 SK브로드밴드 지분율은 99.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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