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만에 출전’ 김하성, 충격의 무안타→타율 0.089 ‘1할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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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만에 출전’ 김하성, 충격의 무안타→타율 0.089 ‘1할이 안된다’

최근 3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지 못한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오랜 만에 선발 출전했으나 부진을 면치 못했다.

이날 김하성은 애틀란타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또 김하성은 이날 볼넷 없이 삼진 1개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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