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연맹, 국가대표 세분화해 운영, 남은 과제는 지도자 시스템 구축, 국가대표는 물론 학원스포츠에도 지도자 시스템 자리잡아야 대한당구연맹(K-Billiards)은 최근 2030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당구가 20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계기로 2010년 광저우대회 이후 16년 만에 국가대표 선발전 시스템을 부활시켰다.
당구인 스스로 지도자 필요성 체감해야 국가대표 선발전은 이런 시스템의 의미를 대변하는 장이 됐다.
지도자 시스템은 각급 국가대표뿐 아니라 학원 스포츠에도 뿌리내려야 할 현실적인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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