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대공무기 ‘천광’ 핵심 부품 국산화…드론 격추 시간 절반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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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대공무기 ‘천광’ 핵심 부품 국산화…드론 격추 시간 절반 단축

▲ 레이저대공무기 ‘천광’ / 방사청 제공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지난 5월 말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 ‘천광(天光)’의 핵심 구성품인 ‘레이저발진기’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 ‘천광’의 레이저발진기 / 방사청 제공 레이저발진기 국산화에 성공한 방사청은, 지난 5월 국방규격 제정을 완료함에 따라 향후 천광 양산 물량부터 국내 기술로 제작된 레이저발진기가 적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사청은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 개발 착수 당시, 신속한 무기체계 개발을 위해 해외 도입 레이저발진기를 적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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