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불화에 불안한 19세 사연자...서장훈 "자녀가 가장 힘들다" 공감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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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불화에 불안한 19세 사연자...서장훈 "자녀가 가장 힘들다" 공감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남보다 못한 관계의 부모님 관계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19세 대학생 사연자가 출연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7회에서는 어렸을 적부터 냉랭했던 부모님 사이에서 자란 외동딸 사연자가 부모님의 관계를 어떻게 중재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날 사연자는 아버지의 극단적인 절약 습관이 부모님의 관계를 점점 악화시키는 데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부모님의 사이가 틀어지게 된 이유들을 직접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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