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서 피켓 든 선거운동원 폭행…20대 여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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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서 피켓 든 선거운동원 폭행…20대 여성 체포

인천 서부경찰서는 선거운동원을 때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20대 여성 A씨를 붙잡았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5월30일 오후 1시17분께 서구 심곡동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국민의힘 정성미 인천시의원 후보 캠프 관계자 50대 여성 B씨를 때린 혐의다.

당시 A씨는 B씨에게 다가가 욕설한 뒤, B씨 다리를 수차례 걷어찬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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