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들고 '입국'한 北 축구단 선수들…정치권에서도 두 국가 논의 시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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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들고 '입국'한 北 축구단 선수들…정치권에서도 두 국가 논의 시작해야

'내고향축구단'은 중국 베이징을 거쳐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번 방문은 북한이 2023년 말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한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방남이었기 때문에 더욱 주목받았다.

2023년 12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적대적 두 국가'를 주장한 이후 남한 사회에서는 많은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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