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과 정호영, 임기학, 에드워드 권 등 요식업 고수들이 이름값을 내려놓고 고객 선택만으로 장사 승부를 펼친다.
참가자들은 기존 브랜드가 아닌 신규 브랜드를 직접 오픈하고, 고객에게 블라인드 심사를 받는다.
제작진은 “화려한 수식어나 이름값을 모두 내려놓고 손님의 선택과 매출로만 스스로를 증명해야 하는 서바이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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