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한국전통문화체험관, 외래객 유치특화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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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한국전통문화체험관, 외래객 유치특화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외래객 유치특화’ 공모에 수성구의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은 3년 연속 웰니스 관광지로써 주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한국전통문화체험관이 2019년 처음 문을 연 이후 지속적으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많은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관광객의 목적지가 되는 도시가 되기 위해 외래객 유치에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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