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이 오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앞두고 파리에서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 포럼을 마련한다.
이번 포럼은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경제 안보, 인공지능(AI)과 글로벌 파트너십, 국방·방산 협력,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기후 대응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G7 회원국 측에서는 트리스탕 뒤페스 프랑스 외교부 경제외교국 전략산업부 부국장, 메러디스 릴리 캐나다 칼턴대 교수 겸 사이먼 라이스먼 체어, 에릭 발바흐 독일국제안보연구소 코리아 펠로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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