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일본 출신 전직 레이싱모델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6월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 상대를 진지하게 찾고 있는 양상국을 위해 절친 박영진이 특급 소개팅 주선자로 나섰다.
전직 일본 레이싱모델 출신인 아야는 “상국 씨 레이싱 하셨다고 들었다”며 먼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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