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는 광적면 광석리 일원의 방치 시유지와 백석읍 복지리 일원의 옛 도로부지 등 2곳에 쌈지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광적면 광석리에 들어선 쌈지공원은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생활공원으로 녹지공간과 휴게 쉼터를 갖췄다.
백석읍 복지리에는 기존 도로로 쓰이던 부지를 정비해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식재, 도심 내 녹지축을 연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