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아들 이예승과 작전 적중…최초 콜드게임 승 (우리동네 야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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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아들 이예승과 작전 적중…최초 콜드게임 승 (우리동네 야구대장)

이대호 감독이 이끄는 리틀 자이언츠가 ‘우리동네 야구대장’ 최초의 콜드게임 승리를 달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는 리틀 트윈스와 리틀 이글스의 4라운드 1경기 후반부,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타이거즈의 4라운드 2경기가 차례로 공개됐다.

이어 펼쳐진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타이거즈의 4라운드 2경기에서는 이대호 감독의 리틀 자이언츠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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