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신시장 개척에 속도를 낸다.
오뚜기는 일본을 식품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시장으로 보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해외사업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판매 확대도 중요하지만 정성으로 만든 오뚜기 제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K-푸드의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현지 소비자들과 폭넓은 소통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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