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인천청소년연극제,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사회를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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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인천청소년연극제,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사회를 비추다

인천연극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0회 인천청소년연극제 및 동아리 한마당 축제'가 6월 2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다./사진=(사)한국연극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인천연극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0회 인천청소년연극제 및 동아리 한마당 축제'가 6월 2일 막을 올린다.

▲12일 오후 7시 학산소극장에서 인천해송고등학교(AOH)의 '우상의 눈물' ▲17일 오후 7시 문학시어터에서 옥련여자고등학교(아우림)의 '햄스터 살인 사건' ▲19일 오후 7시 문학시어터에서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T=I)의 '봄 볕'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각 작품은 청소년들이 직접 바라본 사회의 모순과 상처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드러내며, 관객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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