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김남일을 향한 거침없는 도발로 축구와 야구 레전드들의 토크 대결에 불을 붙인다.
1일 밤 8시 공개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3회에서는 ‘축구 대 야구 토크 벤치 클리어링’을 주제로 김남일, 이근호, 구자철, 김영광, 이대호, 윤석민, 이대형, 유희관이 맞붙는다.
김남일이 야구팀을 향해 견제에 나서자 유희관은 “이제 마음 치유가 많이 됐나 봐요.야구를 또 건드려?”라고 받아치며 축구 대 야구 논쟁을 다시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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