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일라이 릴리와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품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신약 후보물질이다.
한미약품은 현재 진행 중인 단장증후군 글로벌 임상 2상을 완료 시점까지 수행할 예정이며, 릴리는 소네페글루타이드의 비임상 및 임상 데이터에 근거하여 추가 임상 시험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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