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휴전 기간 이뤄진 자위적 조치라는 점을 강조하자 이란은 보복으로 공습 원점인 중동 내 미군 시설을 공격했다고 발표했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은 국제수역 상공에서 작전 중이던 미국의 MQ-1 드론을 격추한 것을 포함해 이란의 공격적 행동에 대응한 신중하고 의도된 공격"이라며 "지난달 30∼31일 공격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미군의 이날 공격에 이란은 즉각 보복을 선언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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