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가스 배관을 들이받은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53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1t 화물차를 운전하다가 가스 배관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복합가스 측정기를 통해 가연성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현장 안전 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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