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방치 시유지·구 도로부지 활용 ‘쌈지공원’ 조성…생활권 녹지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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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방치 시유지·구 도로부지 활용 ‘쌈지공원’ 조성…생활권 녹지 확충

이윤 기자┃경기도 양주시가 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시유지와 구 도로부지를 활용해 시민 휴게공간과 생활권 녹지를 조성하며 도심 속 쉼터 확충에 나섰다.

또 시는 백석읍 복지리 235-14번지와 235-16번지 일원에서도 기존 구 도로부지를 활용한 쌈지공원 조성을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한 생활권 녹지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공원과 휴게공간 조성을 지속 확대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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