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중 후보, 미사 청년 교통비 반값 공약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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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 후보, 미사 청년 교통비 반값 공약 승부수

하남시의원 다선거구(미사1·2동)에 출마한 김희중 후보가 청년층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중교통비 반값' 공약을 발표하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다.

김희중 후보는 서울로 출퇴근하는 청년들의 고정 지출 부담을 덜기 위해 '미사 청년 대중교통비 반값 시대'를 열겠다고 1일 밝혔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사 지역 청년이 월 5만8000원인 기후동행카드 청년권을 이용할 경우 사용 금액의 50%를 하남시 지역화폐인 '하머니'로 환급하는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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