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을 걷고, 정원에서 쉬고, 산과 계곡을 만나고, 짚와이어로 남이섬까지 날아가는 동선이 하루 안에 이어진다.
이 상품권은 축제장 내 농특산물·간식 부스는 물론 가평 관내 음식점과 카페에서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자라섬 꽃 페스타 하나만 보고 돌아가는 일정이 아니라, 강변 레저와 테마파크, 수목원, 크루즈까지 묶어 하루 코스를 구성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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