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온정을 베풀며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다현이 5월 28일 생일을 맞이해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다현은 이번 기부에 대해 “생일을 맞아 그동안 받은 큰 사랑을 많은 분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라며 “현재 힘겹게 치료를 이어가고 계신 환우분들에게 저의 작은 마음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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