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도 사무실도 지쳤다”…中 양치기 공고에 700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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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도 사무실도 지쳤다”…中 양치기 공고에 700명 몰려

중국에서 양치기 채용 공고에 700명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28일 로이터통신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중국 네이멍구자치구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목장주는 지난 4월 말 중국 소셜미디어에 양치기 채용 공고를 올렸다.

이는 중국 도시 민간기업 근로자 평균 월급인 약 6000위안(134만 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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