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통산 156홈런을 기록한 LA 다저스 외야수 라이언 워드(28)가 빅리그에서 늦깎이 데뷔 홈런을 터뜨렸다.
트리플A에선 449경기 타율 0.261 96홈런 349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45를 올렸다.
워드는 지난 30일 빅리그에 다시 올라왔고, 1일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