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구혜선은 개인 채널에 "오늘은 새로운 교복...대표 열일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구혜선은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교복 패션 특유의 풋풋한 감성을 소화했으며, 그의 청순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앞서 지난달에도 구혜선은 홈쇼핑을 위해 다른 교복을 입고 촬영을 진행한 바, 대표로서의 열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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