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는 아동가족상담학과 창업동아리 마음서랍이 부산지역 복지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치유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마음서랍은 올해 5월부터 6월 12월까지 부산 북구 공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월 2회 시니어 정서인지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미혜 팀장은 "단순한 대학 동아리를 넘어 시니어와 장애인 돌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부산RISE 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혁신적인 창업 모델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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