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석당박물관, 매장유산 보존사업 7년 연속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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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석당박물관, 매장유산 보존사업 7년 연속 선정 쾌거

동아대학교는 석당박물관이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 박물관에 장기간 보관된 미정리 발굴 유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가 귀속 등록과 학술자료 구축, 전시·교육 콘텐츠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 전공자 46명 실무 경험 제공 이 사업은 유물 보존뿐 아니라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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