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키커로 나선 가브리엘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가브리엘은 “고통스럽지만, 이번 시즌 우리가 함께 이뤄낸 모든 것과 이 팀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아스널은 UCL 결승 패배의 아픔을 뒤로하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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