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UCL 우승 날린 승부차기 실축에도 가브리엘은 고개 숙이지 않았다…”고통스럽지만, 이 팀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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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UCL 우승 날린 승부차기 실축에도 가브리엘은 고개 숙이지 않았다…”고통스럽지만, 이 팀이 자랑스럽다”

마지막 키커로 나선 가브리엘의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가브리엘은 “고통스럽지만, 이번 시즌 우리가 함께 이뤄낸 모든 것과 이 팀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아스널은 UCL 결승 패배의 아픔을 뒤로하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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