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라운드 뛰더라” 천하의 토푸리아도 혀 내둘렀다…‘UFC 체력왕’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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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라운드 뛰더라” 천하의 토푸리아도 혀 내둘렀다…‘UFC 체력왕’ 누구?

토푸리아는 타격, 레슬링, 체력 등 능력별로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선수를 뽑고, 이유까지 밝혔다.

토푸리아는 “드발리쉬빌리가 우리 집에 와서 10라운드 아니면 12라운드 정도 했던 게 기억 난다”면서 “그래서 나는 ‘이봐, 제발 나 좀 내버려둬.

토푸리아는 최고의 타격 실력과 지능을 겸비한 파이터로 존 존스(미국)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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