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이 투병 이후 첫 예능 복귀작으로 ‘남의 집 귀한 가족’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박미선의 투병 후 첫 예능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스타 가족들의 일상을 통해 웃음과 갈등, 사랑과 화해를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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