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지인 등을 상대로 한 불법 촬영물로 회원 54만명을 모아 운영한 3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경찰이 해당 사이트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자 운영자 40대 남성 B씨와 함께 해외로 출국, 지난달 11일 여권무효화 등 경찰 조치에 B씨와 함께 자진입국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A씨의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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