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스타트업 컴팩이 금융당국의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 등록을 완료하며 소상공인 중심 디지털 결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특히 네일샵과 미용실 등 뷰티 업종에 특화된 결제 플랫폼 ‘뷰티하마’를 앞세워 카드 단말기 없는 스마트폰 기반 결제 환경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컴팩은 PG 등록을 계기로 자체 결제·정산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핵심 서비스인 ‘뷰티하마’의 금융 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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