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이틀 앞둔 1일 충청권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 및 울산까지 '핀셋 지원 유세'를 이어가며 막판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마지막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충북 괴산, 경북 안동, 울산을 돌며 민주당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를 ▲ 이재명 대통령 힘 실어주기 ▲ 내란 청산 ▲ 힘 있는 여당 후보 지원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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