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청장은 피의자인 탄 교수의 출국 정지(외국인에 대한 출국 금지) 가능성에 대해 "수사 중인 사안이라 말하기 어렵다"면서도 "정해진 절차에 따라 필요한 수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지방선거 직후 다시 출국 예정인 탄 교수에게 재차 소환 통보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청장은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322건의 선거범죄가 접수돼 304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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