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해발 1600m 고지대에 위치한 쿠어스필드를 점령했다.
통산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10경기에 출전해 타율 0.488(43타수 21안타)를 기록 중이다.
이정후는 2024년 5월 8~9일 쿠어스필드 첫 원정에서 10타수 4안타로 좋은 기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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