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4월 27일부터 지난달 22일까지 약 한 달간 재해복구사업 추진 현황과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행안부는 점검 결과 우기 전 사업 마무리를 위한 공정관리 강화, 토지수용 등 행정절차 신속 이행,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보강 등의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내용을 각 관리청에 통보했다.
행안부는 지적사항이 보완될 때까지 지속해 관리하는 한편 우기 전 완공이 어려운 대규모 사업장은 주요 공정을 우선 완료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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