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주가가 내리고 채권 금리는 오르면서 올해 1분기(1∼3월) 국내 기관투자가의 해외 외화증권 투자 잔액이 1년 3개월 만에 감소했다.
기관 외화증권 투자 잔액은 작년 1분기(+100억1천만달러)부터 4개 분기 연속 증가하다가 이번에 감소했다.
상품별로는 외국 주식이 40억1천만달러 감소했으며, 외국 채권도 4억5천만달러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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