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기존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의 '0홈런'의 아쉬움을 풀어줄 자원으로 평가 받는다.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함께 뛰었던 타자 샘 힐리어드는 “작년에 히우라와 1년 내내 팀 동료로 함께 했다.사람으로서나 선수로서 상당히 괜찮은 동료다.특히 타격 재능과 파워가 훌륭했다”고 말했다.
또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2022~2023년) 동료였던 보쉴리 역시 “골프를 비롯해 야외 활동을 함께하며 정말 가깝게 지내던 선수인데 한국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같은 리그에서 뛰게 된 것도 신기하고 반가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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