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부산 사직야구장 재건축 기간 임시구장으로 3년간 사용하게 되는 아시아드주경기장의 야구장 변경안이 확정됐다.
부산시는 사직야구장 임시구장 조성사업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에 제출된 4개 안 중에서 심사를 통해 상지엔지니어링의 설계안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관람석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총 1920석을 새로 조성해 총 2만 3359석을 확보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